윈도우 11 실시간 자막 켜기|영상 소리가 안 들릴 때 설정하는 방법
윈도우 11 실시간 자막은 영상이나 PC에서 재생하는 음성을 화면의 글자로 확인하는 기능입니다. 지원되는 Windows 11 버전에서 자막을 켜고 음성 언어를 맞추면 됩니다. 소리 자체를 복구하는 기능은 아니며, 일반 실시간 자막과 Copilot+ PC의 번역 기능은 지원 조건이 다릅니다.

윈도우 11 실시간 자막 지원 조건 확인
| 기능 | 확인 사항 |
|---|---|
| 기본 실시간 자막 | Windows 11 22H2 이상 |
| 처음 실행 | 음성 인식 언어 파일 내려받기 필요 |
| 음성·자막 처리 | 기기에서 처리하며 생성 자막을 별도 저장하지 않음 |
| 실시간 번역 | Copilot+ PC와 지원 버전·출력 언어 등 별도 조건 확인 |
1. 자막 켜고 언어 준비하기
- Windows + Ctrl + L을 누릅니다. 또는 설정 → 접근성 → 캡션에서 실시간 자막을 켭니다.
- 처음 나타나는 안내를 읽고 사용할 언어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 동영상이나 강의를 재생합니다. 처음에는 말이 또렷한 짧은 구간으로 확인하세요.
- 자막이 맞지 않으면 자막 설정에서 음성에 맞는 언어가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2. 화면을 가리지 않게 배치
자막 창 설정의 위치 항목에서 화면 위·아래·겹쳐 표시 같은 배치를 고릅니다. 영상 아래에 자막을 두되 원래 영상 자막과 겹치지 않는 위치가 읽기 편합니다. 글자가 작다면 자막 스타일에서 크기·색과 배경을 조정하세요.
3. 자막이 안 나오거나 엉뚱한 말이 나올 때
- 영상이 멈춰 있거나 앱 자체가 음소거인지 확인합니다.
- 여러 영상이 동시에 재생되면 하나만 남겨 다시 확인합니다.
- 설정 언어가 실제 발화 언어와 일치하는지 봅니다.
- 음악·효과음·겹쳐 말하기가 많은 부분보다 또렷한 말소리로 시험합니다.
- 마이크 음성까지 필요할 때만 마이크 포함 옵션을 사용합니다.
인식 결과에는 고유명사와 숫자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결제액·약 복용량·업무 마감처럼 틀리면 곤란한 내용은 원래 자료나 발화자에게 재확인하세요. 자막을 보면서 핵심 내용을 따라가는 용도와 정확한 기록을 만드는 용도는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어 자막과 한국어 번역은 다릅니다
한국어 음성을 한국어로 표시하는 것은 음성 인식입니다. 영어 영상이 자동으로 한국어 번역되는 것과는 다릅니다. Microsoft 공식 안내는 Copilot+ PC의 번역 기능과 지원 출력 언어를 별도로 설명하므로, 기본 자막만 보고 모든 번역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자막을 파일로 저장할 수 있나요?
공식 안내상 생성된 자막은 기기나 클라우드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자막 파일 제작이 필요하다면 별도 전사·편집 작업으로 접근하세요.
인터넷 없이도 되나요?
필요한 언어 파일을 준비한 뒤에는 오프라인 오디오에도 자막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트리밍 영상 자체를 불러오는 인터넷 연결은 별개입니다.
공식 출처·확인일: Microsoft Windows 실시간 자막 안내 · 2026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