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PC 초기화하려는 사용자|내 파일 유지 범위·백업 체크리스트
먼저 중요한 파일을 백업하세요. 메뉴 이름은 앱·운영체제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윈도우 초기화의 ‘내 파일 유지’와 ‘클라우드 다운로드’는 서로 반대 옵션이 아닙니다. 먼저 파일을 남길지 정하고, 다음으로 Windows 설치 파일을 어디서 가져올지 고릅니다.
1단계: 무엇을 남길까요?
| 선택 | 개인 파일 | 앱·설정 |
|---|---|---|
| 내 파일 유지 | 문서·사진 등 보존 | 설치 앱·설정 제거 |
| 모든 항목 제거 | 제거 | 제거 |
2단계: 설치 파일은 어디서 가져올까요?
| 선택 | 방식과 확인할 점 |
|---|---|
| 클라우드 다운로드 | 새 Windows 파일 다운로드. 인터넷 연결·데이터 사용량 확인 |
| 로컬 다시 설치 | PC에 있는 파일 사용. 인터넷이 느릴 때 유용하지만 로컬 파일 상태 확인 필요 |
클라우드 다운로드를 선택했다고 문서가 자동 백업되는 것은 아닙니다. 파일 보존 여부는 앞 단계 선택으로 결정됩니다.
누르기 전 백업 체크
- 바탕화면·문서·사진·다운로드와 별도 작업 폴더를 다른 저장장치에 복사하고 실제 열어 봅니다.
- 업무 프로그램 자료·인증서·게임 저장 파일과 유료 앱 재설치 정보를 확인합니다.
- 암호화된 PC는 BitLocker 복구 키를 PC 밖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Windows 11 진행 순서
설정 → 시스템 → 복구 → PC 초기화에서 파일 유지 여부와 설치 방식을 각각 선택합니다. 마지막 요약의 삭제 대상을 읽고 진행하세요. 진행 중 화면이 오래 검게 보이거나 재시작할 수 있으므로 전원을 임의로 끄지 마세요.
Microsoft 공식 초기화 안내 · 확인일: 2026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