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페이지 글씨가 작고 산만하다면|크롬 읽기 모드로 본문에 집중하기
Google Chrome
먼저 중요한 파일을 백업하세요. 메뉴 이름은 앱·운영체제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긴 안내문을 읽는데 작은 글씨와 복잡한 화면 때문에 자꾸 흐름이 끊기나요? PC 크롬의 읽기 모드는 페이지를 읽기 편한 형태로 보는 기능입니다. Google은 2026년 4월 전체 페이지에 집중하는 읽기 모드 개선을 발표했습니다. 실제 메뉴와 제공 방식은 설치된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먼저 읽기 모드를 열어 보세요
- 읽고 싶은 문서나 기사 페이지를 PC 크롬에서 엽니다.
- 페이지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릅니다.
- 읽기 모드에서 열기 항목을 선택합니다.
- 표시된 읽기 화면에서 제공되는 글자·배경 관련 설정을 조정합니다.
처음에는 설정을 한꺼번에 바꾸기보다 글자 크기부터 조정해 보세요. 한 줄이 지나치게 길게 느껴지거나 화면이 눈부시다면 표시 옵션을 하나씩 바꿔 자신에게 편한 조합을 찾습니다.
어떤 글에서 쓰면 좋을까요?
| 읽을 내용 | 사용 방법 |
|---|---|
| 긴 설명문·기사 | 본문 읽기에 활용하고 중요한 부분은 원문과 비교 |
| 지원사업 안내 | 개요를 읽은 뒤 신청기한·첨부서류는 원본에서 재확인 |
| 제품 구매 화면 | 옵션·가격·결제는 원래 화면에서 확인 |
| 표·수식·이미지 위주 자료 | 생략된 내용이 없는지 원문을 함께 확인 |
본문 일부가 빠져 보인다면
읽기 화면을 원본의 완전한 사본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버튼, 첨부파일, 이미지 속 문구처럼 실행에 필요한 요소가 보이지 않으면 원래 페이지로 돌아가 확인하세요. 특히 금액·기간·예외 조건이 표나 이미지로 제공된 자료는 본문만 읽고 판단하지 마세요.
메뉴가 없거나 화면이 다를 때
- 설치된 크롬이 최신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 다른 일반 기사 페이지에서도 같은지 비교합니다.
- 기능 개선이 순차 제공될 수 있으므로 발표 화면과 즉시 같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읽기 모드를 위해 출처가 불분명한 확장 프로그램을 추가할 필요는 없습니다.
읽기 모드와 번역은 다른 기능입니다
읽기 모드는 보기 편하게 정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자동으로 핵심을 요약하거나 외국어를 정확하게 번역해 준다고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글의 뜻을 확인할 때는 원문 문장을 남겨 두고, 숫자나 고유명사는 별도로 대조하세요.
추천 사용 순서는 읽기 모드로 전체 흐름 파악 → 원문에서 표·링크·조건 확인 → 필요한 자료 저장입니다. 화면을 단순하게 보는 편리함과 정보 확인을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공식 출처
최종 확인일: 2026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