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 2026
엑셀 CSV 한글이 깨졌나요?|더블클릭 대신 인코딩 맞춰 여는 법
CSV를 더블클릭했더니 한글이 이상한 기호로 보이나요? 먼저 원본을 덮어쓰지 말고, 엑셀의 데이터 가져오기에서 문자 인코딩을 확인하세요. 글자가 깨지는 문제와 전화번호 앞자리 0이 없어지는 문제는 원인이 다릅니다. 먼저 원본을 남겨 두세요…
10월 17, 2026
CSV를 더블클릭했더니 한글이 이상한 기호로 보이나요? 먼저 원본을 덮어쓰지 말고, 엑셀의 데이터 가져오기에서 문자 인코딩을 확인하세요. 글자가 깨지는 문제와 전화번호 앞자리 0이 없어지는 문제는 원인이 다릅니다. 먼저 원본을 남겨 두세요…
10월 16, 2026
엑셀 파일은 열리는데 입력이 안 되나요? 노란 ‘보호된 보기’ 알림인지, 특정 셀만 수정되지 않는 시트 보호인지 먼저 구분하세요. 둘은 목적도 해제 방법도 다릅니다. 보안 설정을 전부 끄면 당장의 불편보다 위험이…
10월 15, 2026
이름, 부서, 주소가 여러 칸에 나뉘어 있어 복사해서 붙이기를 반복하고 있나요? TEXTJOIN은 원하는 구분자를 넣어 여러 셀을 연결합니다. 셀 병합과 달리 원래 값은 남겨 두고 새 셀에 결과를 만듭니다. 가장…
10월 12, 2026
분명 날짜순으로 정렬했는데 10월이 2월보다 먼저 나오거나 일부 행만 따로 모이나요? 날짜처럼 보이는 글자와 실제 날짜 값이 섞였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표시 형식을 날짜로 바꾸는 것만으로 텍스트가 모두 날짜 값으로 바뀌지는…
10월 11, 2026
분명 같은 거래처 이름인데 조회 함수가 값을 못 찾거나, 중복 제거 후에도 같은 이름이 남아 있나요? 웹이나 PDF에서 복사한 데이터에는 눈에 잘 안 보이는 공백이 섞일 수 있습니다. 원본을 지우지…
10월 6, 2026
명단을 붙여 넣었더니 이름·지역·전화번호가 한 셀에 붙어 있나요? 일정한 쉼표나 탭으로 구분돼 있다면 데이터의 텍스트 나누기에서 구분 기호를 지정하면 됩니다. 결과가 들어갈 옆 칸을 먼저 비워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10월 5, 2026
매출표를 아래로 내렸다가 이 숫자가 어느 달 값인지 다시 올라가 확인하나요? 틀 고정을 쓰면 제목 행과 이름 열을 남긴 채 나머지 표를 볼 수 있습니다. 핵심은 고정할 범위 자체가 아니라,…
10월 4, 2026
같은 업무표에 ‘진행 중’, ‘진행중’, ‘진행’이 섞여 있으면 필터로 모을 때부터 번거롭습니다. 입력할 말을 미리 정해 드롭다운으로 고르면 표기가 흔들리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 예제로 ‘대기·진행·완료’ 상태표를 직접 만들어…
10월 1, 2026
매출이나 수량을 고쳤는데 합계가 그대로라면 파일부터 다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계산 방식이 수동인지, 수식이 글자로 저장됐는지, 계산할 숫자가 텍스트인지부터 나눠 보면 원인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9월 30, 2026
전화번호를 붙여 넣었더니 010이 10으로 바뀌고, 상품코드는 긴 숫자 대신 E가 섞여 보이나요? 계산할 숫자가 아니라 식별번호라면 입력·가져오기 전에 열을 텍스트로 지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미 사라진 0이나 손상된 긴 번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