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저장용량 꽉 찼을 때|Gmail·드라이브·포토 큰 파일부터 정리
먼저 중요한 파일을 백업하세요. 메뉴 이름은 앱·운영체제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구글 저장용량이 꽉 차면 Gmail·Drive·Photos가 같은 기본 15GB를 공유한다는 점부터 확인하세요. 휴지통을 비운 뒤 Drive 대용량 파일, Gmail 대용량 첨부, Photos 대용량 동영상 순으로 검토하면 빠릅니다.

| Gmail | 메일·첨부파일·스팸·휴지통 |
|---|---|
| Drive | 내가 소유한 파일과 공동 콘텐츠 |
| Photos | 백업 사진·동영상 |
| 기타 | 일부 Android·WhatsApp 백업과 앱 데이터 |
왜 세 서비스가 같이 멈추나요?
개인 Google 계정의 저장공간은 Gmail, Drive, Photos 등에 공유됩니다. 한도에 도달하면 Drive 파일 생성·업로드, Gmail 송수신, Photos 백업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안전한 정리 순서
- Google 저장용량 관리 화면에서 서비스별 사용량을 확인합니다.
- Drive의 용량 페이지에서 큰 파일부터 검토합니다.
- Gmail에서
has:attachment larger:10M등으로 큰 첨부메일을 찾습니다. - Photos에서 큰 사진·동영상과 흐릿한 항목을 검토합니다.
- 필요한 파일을 백업한 뒤 휴지통을 비웁니다.
중복 복사 주의
Drive의 사진을 Photos에 추가하면 Photos에 새 사본이 만들어져 저장용량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유받은 파일은 원본 소유자의 용량을 쓰지만, 사본을 만들면 내 용량이 될 수 있습니다.
삭제 후 바로 줄지 않을 때
휴지통에 남아 있거나 사용량 계산 반영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결제 업그레이드 후에도 표시가 즉시 바뀌지 않을 수 있으므로 공식 관리 화면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신청·점검 체크리스트
- 서비스별 사용량 확인
- 중요 파일 별도 백업
- Drive 큰 파일 검토
- Gmail 큰 첨부 검색
- 휴지통 비우기 전 최종 확인
자주 묻는 질문
휴지통만 비우면 해결되나요?
단기적으로 도움이 되지만 큰 원본 파일과 첨부메일을 함께 정리해야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Drive 사진을 Photos로 옮기면 하나만 남나요?
복사 방식이면 두 서비스에 별도 사본이 생겨 용량을 더 쓸 수 있습니다.
공식 출처: Google 저장용량 관리 · Google 저장용량 작동 방식
최종 확인일: 2026년 9월 6일